Book

#1cm Diving

 

딱 그만큼만 움직여보자,  더도말고 딱 1cm만 말이다
숨을 고르고, 어떻게 숨을 쉬며 살았는지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
저자가 홀로 떠드는 수필이 아니라,
그로 인해 나의 수필을 써볼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는 것 같다.
스스로에게 딱 그만큼의 움직일 시간을 내어주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