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둔 비밀장소 같은 공간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지.
그래서 어딜 가다 두리번 거리게 되는 거야.
가끔은 아무도 모르게 나만의 공간 같은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잖아.

You may also like

Memory

#2013_sidebike

누구도 볼 수 있는 길 한켠에 안인지 밖인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로 간신히 ...
Memory

#2013_BW2

“여기는 넘어 올 생각은 하지마.” 그렇게 말하고 있는 날카로운 철창들을 보며 어쩌면 저렇게 ...
Memory

#2013_BW1

2013. B&W film. Canon AE-1. 삼청동 어느 골목 카메라는 담고 싶은 뷰를 찾고 ...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