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ehance.net/gallery/98751499/29CM-Media-20-UXUI-Service-Consulting

OVERVIEW
29CM는 카테고리를 막론하고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상품을 추천 및 큐레이팅해주는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트렌드를 리드하는 Z세대의 등장으로 시장은 급변하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변화가 필요한 현시점에,  29CM 2.0은 어떤 모습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할지 고민하였습니다.
Customer Attraction
소비와 트렌드를 주도하는 ZM세대를 불러모아야 합니다.
브랜드를 다루는 29CM과 선호하는 브랜드가 본인을 표현한다고 여기는 ZM세대와 29CM는 ‘브랜드’라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습니다.
Functionality
누구나 쉽게 효과를 적용하고 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도구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제공해야 합니다. 자유로운 ZM세대는 창의적인 오리지널리티를 만들기 위한 도구를 빌려와서 끊임없이 재창조하고, 이를 공유합니다.
Profitability.
크리에이터의 나르시시즘을 자극하여 콘텐츠 제작 동기를 형성해야 하며, ZM세대가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최우선 동기인 유머와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해야 합니다. 나르시시즘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표출’, ‘자랑’, ‘기록을 남겨 추억’, 그리고 ‘타인의 인정 및 공감’ 등 다양한 동기를 가집니다.
Connectivity
29CM 2.0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포함한 모든 고객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고객은 29TV를 통해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를 소비하고, 브랜드는 브랜드가 소비되는 패턴을 통해 현황을 진단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덧붙임]
29cm에서 TV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PlusX가 UX/UI를 컨설팅 하여 ZM세대라는 타겟층에 걸맞는 영상컨텐츠 통해 쇼핑의 패턴이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29cm의 브랜드와 일관성 있게 영상도 심플하고 유니크하게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입점된 브랜드나,  지정된 크루가 게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컨텐츠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아마도 지정된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스타일을 유지해 주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컨텐츠가 화면을 꽉채우다보니 정보고 많이 보기에는 아쉬움이 있고,
소비자가 영상을 올리거나 게시할 수는 없어도, 수집하고, 셀렉팅 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컨텐츠의 양이 많아지고, 크리에이터가 많아진다면 변화가 이뤄질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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